부천세종병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기금 1억
2026.01.14 05:15 댓글쓰기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부천희망재단에 노후주택 집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 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지난 2021년 9월 부천세종병원과 부천시, 부천도시공사, 부천희망재단이 공동 협약하며 시작됐다. 이는 주거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주거 개선과 주거 안정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민·관·공공기관 협력 지역 주거복지 모델이다. 협약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부천시 주거복지센터와 연계, 주거 위기 가구를 위한 다양한 주거지원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현재까지 605차례 지원이 이뤄졌다.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부천희망재단에 노후주택 집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 기금 1억원을 . 2021 9 , , . . , . 605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