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병원(병원장 박종하)이 재난의료 분야 수상으로 받은 상금 150만원을 지역 소방관들을 위해 기부했다. 병원은 ‘2025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기부된 상금은 재난·응급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위한 물품 구매와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대병원(병원장 박종하)이 재난의료 분야 수상으로 받은 상금 150만원을 지역 소방관들을 위해 기부했다. 병원은 ‘2025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보건복지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