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026.04.07 19:52 댓글쓰기

가천대학교 길병원 신경과 노영 교수가 4월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치매 연구와 진단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노 교수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연구 성과가 실제 환자 진료와 예방 전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가천대학교 길병원 신경과 노영 교수가 4월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치매 연구와 진단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노 교수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질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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