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대학교 길병원 안과 신영인 교수는 최근 ‘제41회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에서 ‘Poster Discussion Award’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유리체절제술을 시행받은 환자에서 향후 녹내장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한 연구의 학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가천대학교 길병원 안과 신영인 교수는 최근 ‘제41회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에서 ‘Poster Discussion Award’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유리체절제술을 시행받은 환자에서 향후 녹내장 발생 위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