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에스더 전공의·김영호 교수(서울성모병원), 대한피부과학회 최우수구연상
2023.05.15 16:45 댓글쓰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피부과 김에스더 전공의 및 김영호 교수팀이 최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 대한피부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김에스더 전공의는 이날 3D 프린터로 출력한 TPU와 니켈-티타늄 형상기억합금을 이용한 새로운 내향성 손발톱 교정기구(교신저자 서울성모병원 피부과 김영호 교수)라는 주제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발표 내용은 환자 맞춤형 교정기구를 내향성 손발톱 위에 부착하는 형태로, 형상기억합금에 의해 휘어진 손발톱을 펴는 근본적인 치료를 하면서도 시술 중과 시술 이후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 간편하고 새로운 비수술적 치료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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