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이 오너 일가 중심의 지분 구조 재편에 나서는 것으로 보여 추이가 주목.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행명 회장은 오는 5월 8일 보유 주식 106만주를 증여, 출연할 계획.장녀 이선영 씨가 63만주, 차녀 이자영 씨가 33만주를 각각 증여받고명인다문화장학재단에는 10만주가 출연될 예정.이행명 회장 자녀들에게 돌아가는 물량이 96만주로 전체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이번 조치 중심은 오너일가 지분 구조 재편 및 이전으로 분석.증여가 마무리되면 이 회장 보유 주식은 742만8000주에서 636만8000…
2026-04-10 15:5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