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와 박명희 전무를 상대로 제기됐던 횡령·배임 의혹이 경찰 수사에서 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10일 한미사이언스는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와 박명희 한미약품 전무(사내이사)를 대상으로 제기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배임) 및 업무상 횡령 혐의 고발 사건에 대해 서울특별시경찰청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고 공시.앞서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는 지난해 11월 한미약품 경영진의 횡령 및 배임 의혹이 제기됐다며 수사를 의뢰. 당시 공시에는 약 81억 원 규모 혐의 금액이 기재.그러나 경찰…
2026-03-11 06:3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