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비주력 제네릭 의약품 사업 축소 방침…금년 9월경 마무리
JW중외제약이 지난해 일부 제네릭 의약품을 대상으로 도입한 CSO(영업대행) 사업을 정리하는 수순에 들어갔다. 반면 계열사인 JW신약은 CSO와 직영 영업을 병행하며 기존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18일 데일리메디 취재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은 일부 CSO 업체와의 계약을 순차적으로 종료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JW중외제약의 CSO 계약 정리 작업이 올해 9월 전후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일부 CSO 업체들은 거래처를 대상으로 9월 이후 계약 변동 가능성을 안내하며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
2026-06-19 06:1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