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 8년만에 '지분 7.4%' 전량 처분…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자회사도 정리
메디톡스가 미국 바이오기업 라이프스프라우트 지분을 전량 처분했다.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해 온 자회사 리비옴도 청산 절차에 들어가며 연결 대상에서 제외됐다.투자자산 회수와 계열사 정리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메디톡스가 외부 투자와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고 본업 중심의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비상장 미국 법인 라이프스프라우트 보유 지분 250만주(지분율 7.4%)를 모두 매각했다. 2018년 투자 이후 약 8년 만에 해당 자산을 전량 처분하며 관계를 정리했다.메디톡스는 라이프스프라우트 2대…
2026-04-01 05:4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