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자 신약 API 계약…'올리고·mRNA' 등 핵심사업 본궤도
에스티팜이 글로벌 시장에서 저분자 신약 원료의약품(API) 공급 거점을 확대한다.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용)은 미국 소재 제약사와 1721만 달러(약 255억원) 규모 저분자 신약 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에 따른 물량은 오는 2027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계약 관련 적응증 등은 고객사와 비밀유지협약으로 공개하지 않았다.이번 수주는 에스티팜이 주력하고 있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RNA 치료제 원료) 외에도 저분자 합성신약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
2025-12-24 05: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