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테라퓨틱스와 '제품 글로벌 전용실시권' 계약 체결
대웅제약은 대웅테라퓨틱스와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활용한 제품의 글로벌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를 통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4년 약 300억 달러(약 43조 원) 규모였던 세계 비만 치료제 시장은 오는 2030년 2000억 달러(약 289조 원)로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이다.국내 시장 역시 지난해 상반기에만 전년 동기대비 51% 급증한 2700억 원 규모를 기록하는 등…
2026-02-26 06:3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