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반 내시경 병변 검출·진단보조 SW…정준원 교수 "한국 기술 인정 보람"
사진 左 정준원 대표(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대학병원 의료진이 만든 인공지능(AI) 기반 내시경 병변 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가 해외 의료현장에서 잇따라 실증과 공급 성과를 거두는 모습이다.가천대학교 길병원 소화기내과 정준원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의료AI 기업 카이미(CAIMI)의 ‘ALPHAON(알파온)’가 그 주인공이다.ALPHAON은 위·대장 내시경 검사 과정에서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 의심 병변을 검출하고 의료진의 진단을 보조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현재 국내 8개 병원에 정식 공급됐으며, 13개 병원에서 …
2026-09-07 05:15: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