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 문혜성·주웅·장하균 교수팀 "환자 특성 기반 정밀의료 확대"
(왼쪽부터) 이대서울병원 산부인과 부인암센터 문혜성·주웅·장하균 교수아시아 지역에서 처음으로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 ‘엘라히어(성분명 미르베툭시맙 소라브탄신)’가 투여됐다. 엽산수용체 알파(FRα) 양성 백금저항성 난소암 환자가 대상이다.난소암은 상당수가 진행성 단계에서 진단되며, 수술과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에 반응해도 약 70~80%가 재발을 경험한다. 재발이 반복될수록 백금계 항암제에 대한 내성이 생기면서 치료가 더욱 어려워진다.이대서울병원은 산부인과 부인암센터 문혜성·주웅·장하균 교수팀이 지난 20일 엘라히어…
2026-07-22 14:3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