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현 외과과장, 형광 물질(ICG) 활용 수술 적용 사례 소개
인천세종병원 외과 김광현 과장이 최근 열린 ‘2026년 대한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ICG(형광 물질)를 활용한 외과 수술의 최신지견을 발표했다.ICG는 특정 장기나 혈관을 형광으로 보여주는 물질로, 수술 중 중요한 구조를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현재 담낭 절제수술에서는 이미 표준적인 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김 과장은 이를 넘어 장 절제 수술, 유방, 갑상선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사례를 설명했다.ICG를 활용면 시야를 더욱 명확하게 해 불필요한 조직 손상을 줄이고,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낮추…
2026-03-25 18:2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