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부족으로 개원 시기가 계속 미뤄지고 있는 800병상 규모 인천 송도 세브란스병원에 추가 공사비 3000억원이 투입, 건립에 탄력이 붙을 전망.박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송도 세브란스병원 사업에 추가 공사비 3000억원을 투입하기 위해 금년 하반기 관계기관 간 변경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9일 설명. 변경 협약 계획에 따르면 추가 투입 공사비 3000억원 중 1000억원은 연세의료원이 자체 부담. 나머지 2000억원은 인천시 산하기관들을 최대주주로 둔 SPC(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가 연세대에 …
2026-04-30 07:2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