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가 낮은 수가, 인력 부족 등으로 위기에 직면했는데 이는 궁극적으로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여기에 미래가 어두운 탓에 젊은 의사들 지원도 저조하고, 현재 수련 중인 레지던트 상당수가 가슴 속에 '사표'를 품고 근무하고 있는 상황이다."지난 13일 대한외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의사회 집행부 의사들은 "고사 위기에 놓인 외과계를 살려야 한다"고 호소. 양형구 양병원 원장은 "외과 의사 형편이 나쁘다. 의원은 수술을 할 수 없는 실정이다.…
2026-09-15 18:3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