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핵심과제·국가적 대응 방향 모색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오는 2월 27일 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소아청소년암 진료 및 연구 발전 심포지엄(Together for the Future of Pediatric Oncology)’을 개최한다.총 3개 세션과 패널토론으로 구성된 이번 심포지엄은 소아청소년암 진료·연구 현황을 압축적으로 점검하고, 국가적 대응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암센터는 전문 인력 부족, 연구 기반 약화 등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진료체계 재정립과 국가 지원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이번 논의를 준비했다.행사는 △소아청소년암…
2026-02-22 12: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