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첨단의학관 건립 등 대대적 변화 추진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이 올 상반기 설계업체 선정 후 2026년 착공을 예고했다.지난해 6월 토지 매매계약 체결 이후 올해 1월부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된다.2일 아주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한상욱 의료원장은 새해 신년사에서 아주대병원 분원 및 향후 병원 운영 방안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아주대 평택병원은 500병상 규모로 안전한 진료 환경을 갖춘 신관과 최적의 연구 환경을 조성할 첨단의학관 배치 계획 등도 구체화해 설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번 분원 계획은 지난해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복지부의 병상 조…
2024-01-02 12:1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