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 보안 사각지대 해소…다중망 분리 등 고도화 추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을 포함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인증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 3년이다. 최근 개인정보에 대한 기업 책임이 강조되는 가운데 병원 보안체계가 전사적 관리로 전환되는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성과로 평가된다.이번 인증 과정은 영상의학팀을 주축으로 정보보호팀이 실무를 총괄했다. 보안컨설팅 전문기업 행복소프트와 PACS 시스템 제조사 태영소프트도 참여했다. 행복소프트는 PACS 인증 범위 설정부터 현황 …
2026-07-23 09:5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