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도플레닙, ITP 넘어 다양한 적응증 확장 가능하고 후속 기술이전도 추진"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 /사진=문수연 기자오스코텍이 미국 바이오기업 아지오스에 기술수출한 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의 상업화 기대감을 내비쳤다. 회사는 향후 1년 반 내 임상 3상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희귀질환 특성을 고려할 때 2030년 이전 허가 및 상업화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4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술이전 설명회에서 "이번 아지오스 딜은 오스코텍의 한 시대를 마무리하는 의미가 있다"며 "세비도플레닙을 드…
2026-06-05 06:2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