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시현 은평성모병원장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개원 7주년을 맞이했다. 2019년 진료를 시작한 이래 지역 내 중증 및 응급 의료 수요를 자체적으로 해결하며, 현재 39개 진료과와 20개 전문진료센터를 토대로 하루 평균 4000여 명의 외래환자가 찾는 명실상부한 거점 병원으로 성장했다. 특히 필수의료 붕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의료기관의 공공성을 지키며 성장해 온 은평성모병원 행보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개원 7주년을 기점으로 '상급종합병원 진입'이라는 새로운 대전환을 선포한 배시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장을 만나 그간의 땀방울이 맺은 …
2026-05-11 05:3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