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의료AI 상용화…부산대병원 첫 시현
딥노이드, 정부 인공지능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M4CXR’ 제공
2026.08.03 14:22 댓글쓰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솔루션이 병원 현장에 처음으로 도입된다. 


국내 1세대 의료AI 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부산대병원과 생성형AI 기반 흉부 X-ray 예비 소견서 생성 솔루션 ‘M4CX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M4CXR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이후 첫 공급 사례로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딥노이드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권역책임의료기관을 비롯한 국내 병원 시장에서 생성형 의료AI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부산대병원은 1000여 병상을 갖춘 상급종합병원이자 지역거점병원인 만큼 M4CXR 도입을 통해 의료진의 판독 효율 향상과 더 정밀한 진료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대병원 관계자는 “M4CXR은 실제 의료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의료AI 솔루션”이라며 “환자 안전과 진료 정밀도 제고라는 이번 사업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도입을 통해 의료진 판독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폐질환 및 암 의심 병변의 조기 발견 지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M4CXR 품목 허가가 생성형 의료AI 상용화 출발점이었다면 이번 부산대병원 공급은 실제 의료현장으로 확산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례를 시작으로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임상적 효용과 사업적 성과를 확대하고 향후 CT·MRI 등으로 생성형 의료AI 솔루션 적용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AI) . 


1 AI ( ) AI X-ray M4CXR 3 .


M4CXR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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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M4CXR .


M4CXR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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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CXR AI . 


CTMRI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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