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형 제약기업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가 올해 창립 27주년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패밀리 복지 경영을 강화하고 나섰다.
한국팜비오는 “지난 5월 1일 창립기념일과 가정의 달을 기념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축하금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 가정에 총 1700만 원의 어린이날 축하금을, 전 임직원 부모님을 위한 용돈으로 총 4660만 원의 어버이날 축하금을 전달했다.
가족 친화적 복지 행보는 인센티브 제도로도 이어졌다. 한국팜비오는 지난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3박 5일간 매년 우수한 성과를 보인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인센티브 트립’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선발된 우수 임직원과 가족을 포함해 약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태국 방콕 및 파타야에서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팜비오는 가정의달 축하금, 인센티브 해외연수 외에도 출산·육아휴직, 자녀 입학 축하금, 학자금, 샌드위치 연휴 휴가, 연말 장기 휴가 등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끌어 내고 있다.
남봉길 회장은 “가정이 행복해야 직장생활도 행복하며 임직원뿐만 아니라 그 가족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지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보수적인 제약기업 이미지를 탈피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개방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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