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치 최적합지 남원”
2026.04.25 07:02 댓글쓰기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국립의전원법)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전라북도가 "법 시행 이후 보건복지부에 설치될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 단계에 적극적으로 대응, 최적의 입지로 남원이 결정되도록 건의하겠다"고 24일 공개적으로 천명.

 

전북도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공중보건의 감소와 지방의료원 인력난이 겹쳐 전북 내 지역 간 의료 격차가 심화한 지금, 국립의전원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제도적 기반"이라고 강조. 그러면서 전북도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비롯해 부지 확보, 행정절차 등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해 조기 착공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

 

한편, 전북도와 남원시는 지난 2018년 서남대 의대 폐교 직후부터 필수의료 공백 우려에 따라 공공의대 설립을 준비했고 현재 남원의료원 일대 사업 예정 부지 55.1%를 확보. 전북도는 "8년 전부터 이어진 공공의대 설립 노력 등 국립의전원 출발은 남원이었다""공공의대와 국립의전원은 지역의료 격차 해소, 지역 필수의료 인력 양성이라는 목표가 같기에 남원이 갖는 상징성은 충분하다"고 거듭 강조.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국립의전원법)  " , " 24 .

 

" , " .   "   , " .

 

, 2018  55.1% . "8 " "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