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스태프(대표 기동훈)가 의료현장에서 인공지능(AI) 실제 활용과 미래 방향을 조망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메디스태프는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15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제17회 Keytalk(키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I가 바꾼 의료, 사람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의료현장 주요 이슈인 인공지능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 현장에서 AI를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구체적인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좌장은 인하대병원 영상의학과 이로운 교수가 맡는다. 강연은 ▲차트보다 먼저 바뀌는 건 소통이다(박형준 헬미닥 대표) ▲교수, 왜 해요?(서준교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조교수) ▲AI가 바꿀 피부 시술 시장(조수익 인스킨랩 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기동훈 대표는 “AI는 의료현장 적용과 실질적 가치에 대한 논의가 중요하다”며 “이번 Keytalk이 의료 변화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의사 및 의대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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