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바이러스병원체자원전문은행이 국내 바이러스 병원체 자원의 체계적인 운영과 활용을 통해 국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고려대 바이러스병원체자원전문은행이 2017년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으로부터 전문은행으로 지정된 이후 약 8년간 국내 유입 바이러스 병원체 1,341주를 수집·자원화, 국가병원체자원은행(NCCP)에 성공적으로 기탁하는 등 국가 감염병 대응력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고려대학교 바이러스병원체자원전문은행이 국내 바이러스 병원체 자원의 체계적인 운영과 활용을 통해 국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 2017 8 1,341 , (NCC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