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희선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 센터장이 ‘2025년 응급의료 유공자 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센터장은 고위험산모와 신생아 이송·수용체계를 효율화하고, 권역 내 산모·신생아 응급의료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희선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 센터장이 ‘2025년 응급의료 유공자 포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