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아 프리필드시린지 8mg '보험급여' 적용
내달 1일부터 연령관령황반변성‧당뇨병성황반부종 환자 대상
2025.12.26 18:14 댓글쓰기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가 아일리아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 PFS) 8mg(이하 아일리아PFS 8mg)이 신년 1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르면, 아일리아PFS 8mg은 연령관련황반변성(이하 AMD)에 의한 황반하 맥락막 신생혈관을 가진 환자와 당뇨병성황반부종(이하 DME)으로 헤모글로빈 A1C(HbA1C) 10% 이하 및 최단 중심망막두께 300µm 이상인 조건을 충족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투여하는 것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


아일리아PFS 8mg은 사전 충전 주사기 디바이스 '오큐클릭(OcuClick)'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오큐클릭은 기계적으로 약물 권장 용량(0.07ml)을 유리체강 내 정확히 주입토록 설계, 의료진 시술시간을 단축하고 투약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아일리아 8mg은 기존 아일리아 2mg 대비 4배 높은 몰 용량(molar dose)으로 약효 지속성을 강화한 제형으로 초기 3개월 동안 매월 1회 투여한 뒤 환자 상태에 따라 투여간격을 최대 20주까지 연장할 수 있다. 


PULSAR 및 PHOTON 임상시험 결과, nAMD 및 DME 환자군에서 아일리아 8mg은 아일리아 2mg과 비열등한 시력 개선 및 유지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했으며, 최근 공개된 장기데이터에서도 최대 20주까지 긴 투여간격에도 초기 시력 개선 효과와 안전성이 일관되게 유지됐다. 


nAMD 환자를 대상으로 한 PULSAR 연구 96주 결과에 따르면, 아일리아 8mg 16주 간격 투여군에 배정된 환자 중 48%가 20주 이상 투여간격을 유지했으며 주요평가 변수인 최대교정시력(BCVA) 변화에서 아일리아 2mg군 대비 비열등함을 확인했다.


또한, 아일리아 8mg군에서는 주사 횟수가 더 적음에도 망막내액(IRF) 및 망막하액(SRF) 소실이 48주 및 96주차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됐으며, 중심망막두께(CRT) 감소효과 역시 지속돼 해부학적 반응에서 더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서울대병원 안과 박운철 교수는 "nAMD와 DME는 장기간 반복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기 때문에 주사간격을 연장하는 것은 치료 지속성을 높이는 핵심요인"이라며 "아일리아 8mg은 입증된 치료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투여 간격을 최대 20주까지 확대해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한 약제"라고 평가했다. 


이어 "아일리아 8mg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의 보험급여 적용으로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진료환경에서 의료진 시술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 장기치료 순응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 (Pre-filled Syringe, PFS) 8mg( PFS 8mg) 1 1 26 .


, PFS 8mg ( AMD) ( DME) A1C(HbA1C) 10% 300m .


PFS 8mg '(OcuClick)' .


(0.07ml) , .


8mg 2mg 4 (molar dose) 3 1 20 . 


PULSAR PHOTON , nAMD DME 8mg 2mg , 20 . 


nAMD PULSAR 96 , 8mg 16 48% 20 (BCVA) 2mg .


, 8mg (IRF) (SRF) 48 96 , (CRT) .


"nAMD DME " " 8mg 20 " . 


" 8mg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