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환자단체 반발…"정부, 의사 눈치봐 후퇴"
2026.01.29 06:41 댓글쓰기

"현재 진행 중인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가 '의사단체 눈치보기' 속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시민, 사회단체들이 반발하면서 기존 정책에서 후퇴하지 말것을 촉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을 비롯해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환자단체연합회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 

 

이들 단체는 "정부는 과학적 근거 기반 의사인력 추계를 공언했지만 실제로는 의료 공급자 단체의 '교육 불가능' 주장에 끌려가며 의대 증원 숫자를 깎아내렸고, 실질 규모를 축소하는 타협안을 내놓고 있다""책임을 회피하면 국민적 분노와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

 

또한 단체들은 "코로나19 사태·의료대란 시기의 이용량을 정상 수요인 것처럼 고정하고 고령 의사 활동성을 과대평가해 의사 수급 추계가 왜곡됐음에도 정부는 이를 바로잡지 못하고 후퇴했다""국민 생명보다 의사 단체 눈치를 살폈다"고 비판그러면서 "정부와 의사단체 이해만 고려한 후퇴안은 즉각 폐기하고, 원칙 없는 타협으로 책임을 피하지 말라"고 촉구.

"현재 진행 중인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가 '의사단체 눈치보기' 속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시민, 사회단체들이  , ,  28

 

" ' '   , " " " .

 

  "19 " " " " ,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