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독감 콤보키트 美FDA 긴급사용승인
오상헬스케어, 국내 체외진단 기업 최초 사례
2024.03.22 19:50 댓글쓰기



오상헬스케어(대표이사 홍승억)가 전문가용 코로나19·독감 콤보키트를 국내 체외진단 기업 최초로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EUA)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오상헬스케어가 FDA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코로나19·독감 콤보키트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A, B를 동시에 판별할 수 있는 진단기기다.


적색과 청색 2가지 색으로 표시되는 멀티 컬러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A, B 감염 여부를 쉽게 구별할 수 있게 사용성이 개선됐다.


미국 현지 인허가 및 시장 공략을 책임지고 있는 이승엽 법인장은 “미국 내 검사 및 의료기관 등 전문가 시장에 우선적으로 제품을 공급하되, 조만간 승인이 기대되는 개인용 제품도 대형 유통사 공급 및 정부 조달시장 참여를 통해 매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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