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윌스기념병원, ‘가래떡 데이’ 이벤트
2016년 이래 7년째 농산물 소중함과 농민 노고 알려
2022.11.14 15:55 댓글쓰기


척추전문병원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은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환자와 직원에게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주는 ‘가래떡 데이’ 이벤트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농업인의 날은 농민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인식시키고자 1996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11월 11일을 가래떡 데이로 지정했다.


지난 2016년 가래떡 데이 이벤트를 처음 시작한 병원은 7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이동찬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병원 임직원들은 입원 및 외래 환자에게 가래떡을 나눠주며 쌀 소비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찬 병원장은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농민들의 노고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년 가래떡 데이 이벤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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