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개원 23주년 · 백병원 창립 81주년 기념식
'최우수 학술상 이윤석 교수·최다논문상 최준영 교수' 표창 수여 등
2022.06.07 17:11 댓글쓰기



일산백병원은 7일 병원 대강당에서 일산백병원 개원 23주년, 백병원 창립 81주년 및 인제대학교 개교 4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성순 원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장기근속자 123명(▲35년 3명 ▲30년 8명 ▲25년 1명 ▲20년 33명 ▲15년 28명 ▲10년 50명)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또 직원들 추천을 받아 47명을 선정해 모범상을 수여했다.   


이 밖에 보직자와 승진자가 발령장을 받았다. 6월 1일 임상연구센터장으로 임명된 이비인후과 조재근 교수와 승진 교직원 51명(5급 11명, 6급 40명)에게 발령장을 전달됐다.


'학술상' 시상식도 가졌다. 최우수 학술논문상은 소화기내과 이윤석 교수, 최다 학술논문상은 정형외과 최준영 교수가 수상했다.


전공의 학술논문상에는 성형외과 오요한, 안과 고은진 전공의가, 간호사 학술논문상에는 이나연 선임간호사가 선정돼 표창장과 포상금을 받았다. 일산백병원은 올해부터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학술상 심사를 확대, 연구 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이성순 원장은 "직원들 노력 덕분에 개원 초에 비해 병원 외형뿐만 아니라 진료와 연구, 의료서비스 모든 부분에서 성장했다"며 "병원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모든 직원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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