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다홈헬스케어, JCI 홈케어 국제 인증 획득
지난 23일 공식 인증서 취득…전환 의료 체계 확대 등 목표
2026.07.27 15:42 댓글쓰기

방문 간호·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야다홈헬스케어(대표 김영민)가 홈케어 운영 전반에서 국제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바야다홈헬스케어가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JCI) 홈케어(Home Care) 부문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JCI는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기관이다. 바야다홈헬스케어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JCI 현장 조사를 받은 뒤 지난 23일 공식 인증서를 취득했다.


홈케어 인증은 병원과 달리 환자의 가정에서 제공되는 의료·돌봄 서비스를 대상으로 환자 안전, 감염관리, 케어 연속성, 현장 인력 역량, 품질 개선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인증은 국내 재택돌봄 현장에서 구축한 운영체계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국제 기준에 따라 검증받기 위해 추진됐다.


바야다홈헬스케어는 인증 취득을 계기로 병원 퇴원 이후 가정으로 이어지는 전환 의료 체계를 확대하고 외국인 환자 대상 회복기 홈케어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뇌졸중, 치매, 암, 희귀질환 등 질환별 특성을 반영한 표준 케어모델을 고도화해 재택의료 현장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김 대표는 “초고령사회에서는 의료와 돌봄의 중심이 병원에서 지역사회와 가정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재택의료 서비스의 확대와 함께 환자 안전과 서비스 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 마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JCI 인증이 국내 재택의료와 통합돌봄 서비스의 품질관리 체계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 ) .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JCI) (Home Care) 26 .


JCI . 30 3 JCI 23 .


, , , , .


.



, , , .



JCI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