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0년 유한양행, 새 100년 '첫 페이지' 시작
조욱제 대표 신년사 강조, "회사 비전 'Great & Global 실현' 최선"
2026.01.04 18:19 댓글쓰기

“올해는 우리 회사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매우 뜻 깊은 해다. 창업자가 강조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정직한 경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유한의 핵심 가치이자 경쟁력이며, 새로운 100년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야 할 시점이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지난 2일 100주년을 맞은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 진입을 강조하며 2026년에도 회사 비전인 ‘Great & Global’ 실현을 위해 전 임직원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올해도 핵심 가치인 ‘Progress(진보)’와 ‘Integrity(정직)’를 경영 중심에 두고, 글로벌 무대에서 인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제약사로 도약할 방침이다.


"나눔과 공유 통한 사회적 책임 지속하면서 'Global Top 50 제약사' 목표"


나눔과 공유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하면서 ‘Global Top 50 제약사’ 진입 목표에도 한층 더 다가가겠다는 전략이다.


조욱제 대표이사는 시무식에서 “올해는 우리 회사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매우 뜻깊은 해”라며 “지난 한세기 동안 ‘건강한 국민만이 잃어버린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유일한 박사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보건 안보 최일선을 지켜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새로운 100년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야 할 시점”이라며 새 출발 의미를 짚었다.


조 대표는 또 “창업자가 강조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정직한 경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유한의 핵심 가치이자 경쟁력”이라며 “이 ‘유일한 정신’을 다시 업무 현장에서 온전히 구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정직과 성실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창조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병오년이 상징하는 멈추지 않는 열정과 역동성처럼 100년간 쌓아온 신뢰의 토대 위에 이제는 더욱 과감한 도전과 속도감을 더해야 할 때”라며 “경영 환경 불확실성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불굴의 의지로 하나 된다면 큰 비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00년을 넘어 좋은 회사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위대한 유한으로 도약하는 여정에 임직원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으로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00 .  100 ,  100 .?


2 100 2026  2026 Great & Global .


100 Progress() Integrity() , .


" 'Global Top 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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