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 보장구센터는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병원은 장애인 및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센터 첨단 보장구(보조기기) 제작 기술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보장구센터는 행사 기간 동안 ▲의족, 의수, 보조화 등 대표 보장구 제품 전시 ▲1:1 맞춤형 보장구 이용 안내 및 전문 상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보조기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일반 시민들이 다양한 보장구(보조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장애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현장을 찾은 장애인들에게는 개인별 신체 상태에 최적화된 보장구 정보를 제공했다.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과 소통하며 보장구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자립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최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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