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병원 안과 이형우 교수가 한국연구재단(NRF) 개인기초연구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R&D) 우수연구-신진연구(유형B)에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계획서 기준 연간 1억5000만 원 규모로 3년간 진행된다. 이형우 교수는 망막변성질환에서 양극세포와 아마크린세포의 광유전학적 이중 표적을 통한 대비감도 중심 시각복원 전략 연구를 수행한다.
건국대병원 안과 이형우 교수가 한국연구재단(NRF) 개인기초연구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R&D) 우수연구-신진연구(유형B)에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계획서 기준 연간 1억5000만 원 규모로 3년간 진행된다. 이형우 교수는 망막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