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 취임
2026.01.20 10:30 댓글쓰기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을 이끌어갈 제16대 병원장에 임명된 조준 전(前)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취임했다. 신임 조준 병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완성형 의료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조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의학은 단지 수술이나 치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다시 일상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라며 “치료 이후의 회복과 재활, 그리고 삶의 복귀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의료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산재 전문 공공병원으로서 인천병원이 그동안 축적해 온 독보적인 재활 역량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회복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을 이끌어갈 제16대 병원장에 임명된 조준 전(前)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취임했다. 신임 조준 병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완성형 의료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조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의학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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