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이원영 교수가 최근 열린 2026년 대한내분비학회 평의원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대한내분비학회는 1982년 설립돼 당뇨병, 갑상선 질환을 비롯한 각종 내분비 질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학회로, 국내외 학술대회 개체, 학술지 및 교육 콘텐츠 발간, 임상 진료 지침 및 가이드 개발, 학술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내분비 및 대사 의학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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