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현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차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지난 2026년 4월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임상현 교수는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 예방 및 치료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진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2001년 한국지질학회와 대한동맥경화학회가 통합해 출범한 학술단체로, 지질대사 이상과 동맥경화, 심혈관질환 분야의 임상의학 및 기초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임상현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차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2027 1 1 12 31 1. 2026 4 , . 20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