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미화근로자 강귀순씨, 9월 정년 앞두고 병원 발전기금 기탁
2026.05.14 17:40 댓글쓰기

인하대병원은 협력업체 ㈜고암 소속 미화근로자 강귀순 씨가 오는 9월 정년을 앞두고 12년간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소정의 병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하대병원은 최근 이택 인하대학교 의료원장(인하대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에 따른 감사장 전달식을 열고 강 씨의 뜻깊은 기부에 감사를 표했다. 강 씨는 2014년부터 인하대병원 협력업체 고암 소속으로 야간 병동과 장례식장 환경미화를 담당해 왔다. 12년간 묵묵히 병원을 지켜온 그는 오는 9월 정년을 앞두고, 함께 해온 병원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결심했다. 후원금은 병원환경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하대병원은 협력업체 ㈜고암 9 12 14 . () . 2014 . 12 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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