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과 동선 분리 독립공간 마련…2차감염 차단·심리적 안정 도모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센터장 배우리)가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며 권역 내 소아청소년 중증 응급환자 치료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서울성모병원은 지난 5일 본관 1층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서 개소를 기념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기원하는 축복식을 진행했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5월 15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이날 축복식은 영성부원장 신희준 신부가 집전했으며, 병원장 이지열 교수, 진료부원장 곽승기 교수, 행정부원장 최예원 신부, 김혜경 간호부원장,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장 정낙균 교수, 소아청소년과 임상과장 …
2026-06-07 09: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