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본부장 “AX 기조 선도적 역할 수행…의사인력 수급 등 협력 확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 지원에 전면적으로 나서고 있다.대전충청본부는 단순한 요양급여비용 심사 업무를 넘어, '빅데이터의 필수의료 연계' 및 'AX' 경영 기조를 의료 현장에 적용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 중인 데 따른 변화다.이경수 본부장은 최근 데일리메디와 만나 “단순 요양급여비용 심사기관을 벗어나 지역 의료 현장과 보건 정책을 연결하는 '데이터 허브'이자 '정책 파트너'로 진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충청권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
2026-07-29 10: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