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 확대 등 리노베이션 추진…정부 거점외상센터 구축사업 참여 계획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짚어보고 국가 핵심 외상센터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센터는 향후 리노베이션과 전용 병상 확충을 추진하면서 정부의 거점외상센터 구축 사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아주대병원은 지난 8일 병원 별관대강당에서 '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0년간 경기남부지역 중증외상환자 진료 성과와 향후 중증외상 진료체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연간 중증외상 1300명 치료…24시간 이송체계로 골든타임 사수아주대병원의 중증외상 진료는 지난 2002년 국내 최초로 중증…
2026-09-10 05: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