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소청과·이비인후과 등 공동 참여"…김철민 이사장, 6대 중점과제 발표
대한가정의학회가 제18대 집행부 출범과 함께 ‘한국형 주치의제’ 연착륙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핵심은 ‘가정의학과만의 리그’가 아닌 내과·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 등 일차의료를 담당하는 모든 진료과가 참여하는 ‘포용적 주치의제’다.김철민 가정의학회 이사장(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29일 가정의학회 사무국에서 열린 ‘신임 집행부 출범 기자간담회’에서 향후 2년간의 학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김 이사장은 “일차의료의 위기 속에서 학회가 맡은 시대적 소명을 다하겠다”며 ▲일차의료 강화 ▲초고령사회 대비 …
2026-01-30 05:1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