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라 가톨릭대 의대 교수팀, 입증자가포식 정상화 및 병인세포 조절 기전 규명
왼쪽부터 조미라 교수, 강태욱 교수, 이아람 박사.조미라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교수와 강태욱 서강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미토콘드리아 이식을 통해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을 치료하는 새로운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이번 연구는 기존의 단순 염증 차단 방식을 넘어 세포 내 대사시스템을 정상화하는 혁신적인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료계 주목을 받고 있다.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 내 자가면역성 면역세포와 활막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으로 인해 연골이 파괴되고 관절이 변형되는 난치성 자가면역질환이다.…
2026-04-20 11:1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