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정원 확대 결정 발표 후 '배치 기준·교육 여건' 등 관심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12일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결정 이후 정치권에서 환영과 우려가 동시에 제기됐다. 지역의사제 확대와 국립의대 신설을 반기는 목소리와 함께 지역 배분 방식과 교육 여건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지난 12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번 의대 정원 발표는 윤석열 정권의 독단과 폭력적 방식의 정책 추진으로 겪어야 했던 사회적 혼란과 의료 대란을 민주적 방식으로 극복한 것”이라고 평가했다.한 정책위의장은 이…
2026-02-13 11: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