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응급의료체계 구축 협약…지역·필수·공공의료 안전망 확충
전북 지역 응급환자 이송·수용 과정에서 반복돼 온 지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도내 의료기관과 소방·지자체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전북대병원(병원장 양종철)은 119구급대를 통한 응급환자 이송 지연을 최소화하면서 신속하고 적정한 수용‧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내 협력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전북대병원을 비롯해 원광대병원 등 도내 10개 응급의료기관과 전북소방본부, 전북특별자치도가 참여했다.협약식은 전북도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양종철 전북대병원장,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 방상윤 전북특별자치…
2026-01-15 05: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