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저용량 3제복합제 '초기 치료' 새 옵션…주요 상급종병 '처방권' 확보
한미약품 세계 최초로 개발해 선보인 저용량 3제 고혈압 복합제 ‘아모프렐정’이 세브란스병원에 입성하면서 주요 상급종합병원 처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연세의료원 산하 세브란스병원(신촌)·강남세브란스병원·용인세브란스병원·기독세브란스병원 등은 한미약품 저용량 고혈압 3제 복합제 아모프렐정을 약사심의위원회(Drug Committee)에서 통과 결정했다.이번 DC 통과 의약품은 연세의료원 산하 세브란스병원들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초까지 심의를 통해 결정됐으며, 금년 1월부터 실제 처방이 이뤄질 것으로 …
2026-01-19 05:3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