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이 인도네시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휴젤은 “지난 4월 26일 인도네시아 의료진과 의료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지 파트너사 파브스(Parvus)가 주최하는 정례 행사 ‘파브스 서밋(Parvus Summit)’과 연계해 진행됐다.
국내 의료진으로는 박영진 송도오블리브의원 원장이 주요 연자로 나서 레티보의 ‘좁은 확산 범위(Narrow Diffusion)’를 중심으로 제품 특장점을 설명했다.
박 원장은 “레티보는 시술자가 의도한 부위에 보다 정밀하게 효과를 구현할 수 있어 원치 않는 부위로 약물이 퍼지며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휴젤은 2024년 9월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지 의료진 대상 교육과 학술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레티보에 대한 현지 의료진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확대하는 동시에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풍부한 인구 기반과 안정적인 경제 성장세를 바탕으로 의료미용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국가”라며 “앞으로도 현지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학술 네트워크를 통해 레티보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시장 내 인지도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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