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심실 이완기능장애 탐지 인공지능…유럽심장학회, Congress News 조명
일반적인 12유도 심전도(ECG) 검사만으로 심장 이완기능장애 위험군을 효과적으로 선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아주대병원 순환기내과 소문승 교수팀(신준한·박진선 교수)은 의료 인공지능 기업 뷰노와 공동연구를 진행해 심전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좌심실 이완기능장애를 탐지하는 딥러닝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 최대 규모 심장학 학술대회인 유럽심장학회(ESC) 연례학술대회 공식 매체 'Congress News'에 'AI-ECG detection of diastolic dysfunc…
2026-09-21 12:5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