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연구진, 네이처 게재…임상 증상만으로 정확도 57%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 연구진이 진단 과정의 추론 경로를 추적할 수 있는 희소질환 진단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했다. 20일 홍콩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상하이교통대 의과대학 연구팀은 최근 희소질환 진단용 AI 시스템 '딥레어'(DeepRare)를 개발했다.연구 성과는 전날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게재됐다. 신문은 딥레어를 '추론 과정을 추적할 수 있게 한 희소질환 진단 AI'라고 소개했다. 희소질환은 환자 수가 적고 증상이 다양해 확진까지 수년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환자들이 여러 병…
2026-02-20 20: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