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소아 및 중증응급환자 수용 역량을 강화하며,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 수행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최근 응급의료 현장은 소아 환자 수용 어려움과 중증응급환자의 전원 지연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건양대병원은 이러한 지역의료 현실을 엄중히 인식하고, 응급실 운영체계 전반을 점검·보완하며 소아 및 중증응급환자 진료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병원은 소아응급환자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중증응급환자에 대해서는 신속한 초기 대응과 전문 진료 연계를 통해 치…
2026-01-22 15:0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