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하승인 지연 '수급 차질' 예고···LG화학 유트로핀·동아ST 그로트로핀 주목
한국화이자제약의 성장호르몬 치료제 수급 불안이 예상된다. 다만, 일부 적응증은 국내에 다른 대체 가능 품목이 존재, 이들 품목 수요 확대 가능성이 점쳐진다.1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성장호르몬 치료제 ‘지노트로핀 고퀵펜주36IU(12mg)’·‘지노트로핀주 12mg’(성분명 소마트로핀)에 대한 공급부족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했다.해당 품목들에 대한 공급부족 발생 예상일자는 오는 10월 30일로, 공급 정상화는 연말 경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공급부족 사유는 의약품 시험 검사기관 에스엘에스(SLS)바이오의 의약품…
2025-09-11 11:1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