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새로운병원 '맞춤형 솔루션' 설치…환자 안전·의료진 업무효율 개선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공급처를 잇따라 확보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최근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에 시스템을 공급한 데 이어 특정 진료과에 특화된 전문병원까지 저변을 넓히며 ‘스마트 병원’ 전환을 주도하는 모양새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경기 여주 소재 관절·척추 중심 병원인 연세새로운병원(원장 김호성)과 함께 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40병상에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종합병원부터 전문병원까지 ‘씽크…
2025-12-17 05: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