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초반 우위'…아산·분당서울대·경희대 등 'DC 통과'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셀트리온제약과 삼성바이오에피스 간 병원 채택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초기 처방 시장에서 셀트리온제약이 비교적 빠르게 병원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데일리메디 취재를 종합하면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셀트리온제약이 삼성바이오에피스보다 주요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채택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셀트리온제약 스토보클로는 서울아산병원 제189차 약물선정위원회(2025년 11월)를 통과해 원내·외 처방 가능 의약품 목록에 포함됐다.또한 스토보클로…
2026-03-12 06: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