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김희정 교수팀, 가임력 보존·정신건강 등 '통합 진료' 만족도 높아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김희정 교수가 30대 젊은 유방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국내 암 환자 8명 중 1명이 찾는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국내서 가장 많은 암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또한 국내 최초로 다학제 통합진료를 도입한 이후 환자 맞춤형 치료를 확대해왔으며, 최근에는 젊은 암 환자 증가에 맞춰 치료 이후 삶의 질까지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그중 젊은 암 환자 비율이 높은 유방암을 대상으로는 2010년부터 ‘젊은 유방암 클리닉’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국가암지식정보센터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유방암은 갑상선암을 제외…
2026-04-08 11:29:46


